하객이 태블릿에 직접 쓰고 그린 축하 메시지가, 전면 대형 모니터에 실시간으로 도착해 화면 가득 쌓입니다.
종이 롤링페이퍼처럼 정성스럽게 — 그러나 모두가 보는 큰 화면 위에서, 그날의 마음이 실시간으로 모입니다.

안내 직원의 긴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. 화면을 터치하고, 쓰고, 보내면 끝 — 큰 화면에 바로 떠오릅니다.

"화면을 터치해 주세요" 대기 화면. 하객이 태블릿을 터치하면 바로 작성이 시작됩니다.

펜·붓·마커와 색상, 하트·반지 같은 스티커로 축하 메시지를 손글씨 그대로 자유롭게 남깁니다.

"신랑·신부님께 보낼까요?" 확인 후 전송하면, 그 즉시 전면 대형 모니터에 메시지가 도착합니다.
어르신도 아이도 바로 쓸 수 있게 큰 도구·큰 버튼으로 설계했습니다. 실제 프로그램을 그대로 녹화한 화면입니다.
새 메시지가 도착하면 화면 가운데에 크게 떠올랐다가, 신랑신부 사진 주위로 흩뿌려져 하나의 축하 벽을 완성합니다.
그리기, 스티커, 확인 창, 도착 연출, 흩뿌려 쌓이는 배치까지 — 모두 실제 코드가 만들어 내는 결과입니다. 실제 행사에서는 하객이 태블릿에 직접 쓴 손글씨가 그대로 올라가고, 배경 사진은 그 행사의 신랑신부·주인공 사진으로 교체됩니다.
하객이 쓴 메시지가 큰 화면에 바로 떠오르니, 남기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즐겁습니다. 행사장의 자연스러운 이벤트가 됩니다.
그날 도착한 모든 손글씨 메시지가 데이터로 남아 신랑신부·주인공에게 전달됩니다. 종이보다 오래, 더 생생하게.
결혼식·돌잔치·기업 행사에 맞춰 테마·색상·스티커·배경 사진을 세트로 교체합니다. 같은 프로그램, 다른 얼굴.
남긴 메시지 + 그날의 인화 사진까지 — 축하단의 두 부스로 현장의 모든 기록을 완성하세요.
행사 날짜와 종류를 알려주시면 설치·운영 견적을 안내드립니다. 시연을 원하시면 실제 부스로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.